사출압90 → 110 MPa
보압40 → 55 MPa
용융온도240 → 250°C
사용법
3단계.
01
사진 올리기
불량 부위를 찍거나 기존 사진을 붙여넣기. 드래그·클립보드 모두 됩니다.
02
세팅값 입력
수지·온도·압력·속도. 사출기 화면 사진으로 자동 추출도 됩니다.
03
추정 받기
가능성 높은 원인, 현재/권장 비교표, 현장 체크리스트.
현장 노트
현장에서 쓴 노트.
일반 가이드가 놓치는 불량을 구체적으로. 불량 30종+ 전체 가이드도 함께. 계속 추가됩니다.
게이트가 노랗다고 다 원료 탓은 아니다
게이트에 노랗게 뜨면 원료 로트나 가스 벤트부터 의심한다. 그런데 POM(아세탈)에서 그 황변은 원료가 나빠서가 아니라 배럴 안에서 재료가 상해서일 때가 많다. 닦이는 석출인지, 벤트에 갇힌 가스인지, 배럴 체류 열분해인지. 원료를 바꾸기 전에 셋을 가른다.
2026년 9월
줄무늬가 났다고 다 속도를 올릴 일은 아니다
플로우마크는 다 같은 줄무늬로 보인다. 그런데 게이트 둘레의 레코드홈은 속도를 올리면 옅어지고, PP 범퍼의 타이거스트라이프는 올릴수록 더 조밀해진다. 같은 유동 자국인데 처방이 정반대다. 사출속도를 건드리기 전에 먼저 둘을 가른다.
2026년 8월
속이 비었다고 다 보압은 아니다
싱크마크와 진공 보이드와 가스 기포는 사진 한 장에선 한 식구로 보인다. 그런데 속을 열어 보면 하나는 함몰이고 둘은 공동이며, 그 둘도 서로 다른 이유로 비어 있다. 보압으로 손을 뻗기 전에 먼저 셋을 가른다.
2026년 8월
검증된 지식 베이스 기반
일반론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50+
수지
30+
불량 유형
KO / EN
검증 KB
